날 이기려 드는 와이프.
실화
작성자
작성일
2024-12-08 15:20
조회
241

가끔 한주제로 제 의견을 얘기하면 자기생각은
아니라고 되묻는 형식으로 반박을 합니다.
왜 그래야 하는데? 왜?
대답하다 지칠 정도로요. 저희 가정사도 아닌데
꼬치 꼬치,
예로, 착하게 사는것에 대해 얘기했는데
전 착하기만 하면 남들이 호구로 봐서 싫다고,
얘기하면.
착한게 나쁜거야?
호구가 나쁜거야? 왜? 자긴 착한게 더좋다고
말꼬리에 꼬리를 잡고 늘어집니다.
썰전 하는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대화하다 제가 말문이 막히면
비웃습니다.
자기보다 말빨이 약하다면서, 초등학생같음.
날 이겨서 뭐하는지.
저 어디가서 말로 지지 않음. 와이프도 그렇지만,
근데 집에서 저한테만 그러고
밖에서 남한텐 안저럽니다. 절 무시하는건가 싶어요.
계속 저렇게 깐족거려서 제가 정색을 하면
그때서야 웃으면서 장난이라고 얘기하네요.
어제도 그러길래 그만좀 하라고 정떨어진다고
서재에서 자고 출근할때도 사과 안받아주고,
전 오늘 쉬는날인데 회사에 있는 와이프가
계속 미안하다고 카톡이 옵니다.
전화오고, , 제가 예민한건지, 정이 확떨어져요.
막말로 재수없음..마누라테 욕하고 화낼수도 없고
화를 안내서 그런건가 싶고. 홧병날거같음.
아내가 선생님인데 그래서 그런건가 싶고 왜저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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